안녕하세요! 텔토에요~
오늘은 제가 그냥 패밀리마트에 갔다가 궁금해서 구입해본 "먹는 목장 우유" 아이스 밀크를 리뷰해 보려고 해요!

가격은 세금 포함 198엔에 구입했어요.
비싼 것 같기도 하죠?
저는 우유를 너무너무 사랑해서
찔리면 피 대신 우유가 나올 것 같은 사람이에요!
우유의 하얀색과 우유를 뜻하는 귀여운 소 그림이 눈길을 끌더라고요.
뭔가 엄청 찐~한 우유맛이 날 것 같은 포장이네요.

패밀리 마트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,
"우유를 50% 사용한 부드러운 감칠맛이 나는 우유 아이스크림입니다."라고 적혀 있는데요.
패밀리 마트 한정 이라고도 적혀 있더라고요.
블로거 텔토로써! 궁금하지 않을 수 없겠죠?

열어보니 이렇게 소프트 아이스크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요.

숟가락으로 펐을 때에도 소프트 아이스크림 같은 질감이 있더라고요.
실망스럽게도, 맛은 그냥 평범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맛이었어요 ㅠ^ㅠ
제가 생각했던 찐한 우유맛은 전혀 없더라고요.
진짜 그냥 패스트푸드점에서 팔만한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같은 맛이었답니다.
소프트 아이스크림맛 치고는 꽤 비싼 것 같네요...
아디오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