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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하마구 Game Fantasia Mihama shop 리뷰

안녕하세요! 텔토에요!

이번에는, 제가 인형 뽑기가 너무 하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어렵게 하나 찾은 게임가게를 리뷰해보려고 해요.

지바시에는 인형 뽑는 곳이 잘 없더라고요..

제가 사는 곳, 이나게, 근처 인형 뽑기 숍이 있나 구글링 하다 찾은 제일 가까운 곳이었어요.

게임 판타지아 마운테인이라는 미하마에 있는 가게인데요!

다른 곳과 비슷하게 인형 뽑기 기계가 줄지어 있더라고요.

군것질거리 뽑기도 물론 있었고요!

파칭코?!

귀여운 미니 뽑기도 있었지만...

저는 더 큰 걸 뽑고 싶어서 패스!

이건!? 유튜브에서 많이 본 과자 뽑기예요!!

재밌을 것 같았지만,

저는 과자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패스...

햄버거 모양 스퀴시도 있었어요!

뽑기를 하실 때는 무조건 하나를 고른 뒤 뽑을 때까지 투자해야 뽑을 수 있는 것, 다들 아시죠?

저도 어떤 것을 타깃으로 정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.

그중 첫 번째는 스마트폰 키보드!

근데 생각해보니 별로 쓸 것 같지 않아서 포기!

두 번째는 글 쓰는 판인데요!

그다지 비싸거나 좋은 건 아니지만,

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서 제일 고민했었지만 패스!

이것도 게임기라서 엄청 고민을 했지만, 게임 팩을 따로 구매해야 할 것 같아서 패스했어요.

액션 카메라...!

끌리긴 했지만... 음... 그냥 포기

코난 시계예요!

픽!

(기절..)

제가 결국 뽑아보기로 결심한 건

이쁜 지브리의 토토로 손수건이었어요.

(저도... 여자였군요..)

뽑기 전에는 충분히 투자를 하면 뽑힐 것 같았어요.

저는 그래도 뽑기 경력이 없진 않아서 뽑을 줄 알았죠.

하지만..

결국 2000엔을 날렸답니다.

왜냐고요?

여기 뽑기는 아예 안 뽑히게 설계되어 있더라고요.

정말 다른 위치에서 집게를 잡아봐도 계속 같은 행위반 반복됐고

처음에 들어 올릴 때에만 움직임이 있고,

그다음부터는 없었어요.

저 말고도 어느 커플분이 오셨다가 몇천엔 날리고 그냥 가더라고요.

여기는 확실히 가능성이 없어서 인지, 뽑기에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.

다들 코인 따먹기만 하더라고요.

결론은..

저는 여기 다시 안 오려고요.

뽑을 수 있는 물품도 다 먹을 거 아니면 되게 쓸모없는 것들만 있고,

인형도 다양하지 않았어요.

여긴... 코인 따먹으러 만 오세요...

아디오스